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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2

개인사업자, 소기업의 절세 방안 매년 5월이 되면 종합소득세 신고와 함께 절세방안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그 시점에 절세를 할 수 있는 부분이 크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냐하면, 5월에는 작년 1~12월의 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시기일 뿐이고, 작년 12월까지 절세를 위한 여러 절차를 진행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고를 통한 절세를 그래도 아주 조금이라도 찾아야겠다면서 그럼 세무사를 찾아가면 되냐고 질문합니다. 하지만 세무사는 정해진 신고항목에 대한 신고를 나름대로의 방법대로 해줄 뿐, 없는 혜택을 만들어서 제공할 수도 없고, 만약 신고를 통한 절세를 할 수 있는 어떤 틈구멍이 있다고 하더라도 세무사가 그런 부분까지 신경써 줄 가능성은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기껏해야 축의금 조의금 같은거 냈던.. 2022. 5. 22.
퇴사 후 건강보험료 지역가입자 건보료폭탄 문제 해결!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면 몇달 후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을 직접 내라는 연락을 받게 되고, 국민연금 같은 경우 소득이 없으면 납부예외신청으로 소득이 발생할 때까지 내지 않을 수 있지만, 건강보험 같은 경우는 '지역가입자' 로 자동 전환되어, 재산 등에 비례하여 간혹 큰 액수를 청구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회사 다녔을 때 4대보험 마저도 내 월급에서 떼어 간다고 생각했던 것이, 회사가 큰 비용을 내주고 있었구나 하고 알게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건강보험료는 많이낸다고 혜택이 더 있지도 않고, 적게 낸다고 혜택을 덜 받는 것이 아닌 보험료이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가능하다면 가장 적게 낼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합니다. 1. 우선 퇴사후 가능한 빨리 건강보험공단에 '임의계속가입' 신청을 하는 것이 .. 2021. 12. 3.